[18AG] 골밑에선 그를 막을 선수는 없다.

한필상 / 기사승인 : 2018-09-01 2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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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이스토라 체육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 중국과의 결승전 경기, 단일팀 코리아의 로숙영이 과감하게 중국의 골밑을 파고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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