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기웅 기자] 지난 19일 서울 논현에 위치한 '수목금토 카페'에서 KGC 이엄지 치어리더와 인터뷰 촬영을 진행했다. KGC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엄지 치어리더는 올해 7년차에 접어든 베테랑 치어리더다. 지난 시즌 삼성 썬더스에서 활약을 펼친후 이번 시즌 다시 KGC로 복귀해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KGC 치어리더 이엄지의 인터뷰는 점프볼 11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KGC 치어리더 이엄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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