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학생/문복주 기자] 고양 오리온은 2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맞대결에서 88-7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오리온은 시즌 6승(12패)째를 기록했고, 2연승으로 기분 좋게 월드컵 A매치 휴식기를 맞이한다. 반면 SK는 5연패 늪에 빠지며 8승 10패로 2라운드를 마쳤다.
오리온은 대릴 먼로, 허일영, 최진수가 삼각편대를 이루며 맹활약했다. 먼로는 22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고, 허일영은 3점슛 3개 포함 17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최진수는 15점을 올리며 승리의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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