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양지/홍기웅 기자] 28일 양지바른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S더비 사랑의 쌀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식은 SK와 삼성의 이번시즌 양팀간에 2번의 맞대결을 통해 2승을 한 문경은 감독이 142만원, 2패를 한 이상민 감독이 124만원을 적립해 총 266만원을 적립해서 구매한 1000kg의 쌀로 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식을 진행했다. 삼성 이상민 감독과 SK 문경은 감독이 양지바른 장애진 거주시설에 사랑의 쌀 전달식 기부를 마치고 장애우 분들과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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