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유용우 기자] 3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FIBA 월드컵 예선전으로 브레이크 기간중 훈련에 임하는 KGC 인삼공사의 훈련현장을 찾았다. KGC인삼공사는 신인 드래프트로 변준형과 홍석민을 지명했고, 한희원과 김윤태를 박지훈으로 1대2 트레이드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외국인선수는 맥킨토시와 켈페퍼에서 레이션 테리와 저스틴 에드워즈로 교체하며 전력을 가다듬고 정규리그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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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