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신예들의 출발 담은 ‘KBS 다큐 3일’, 9일 방송으로 공개

김용호 / 기사승인 : 2018-12-05 1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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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2018년 신인선수들의 첫 걸음마가 공개된다.

KBL(한국농구연맹)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큐멘터리 3일-운명의 순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72시간’(이하 KBS 다큐3일)이 12월 9일 오후 10시4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고 알렸다.

‘KBS 다큐 3일’은 지난 11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현장을 찾았다. 프로농구 선수의 꿈을 갖고 오랜 시간 농구와 함께 해온 선수들이 처음 프로 선수로 지명 받는 드래프트 현장부터 선발된 선수들이 소속팀에 합류하는 72시간의 여정을 함께 했다.

‘KBS 다큐 3일’은 제작진이 촬영한 72시간을 60분으로 압축해 시청자들에게 일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삶 속에서의 감동과 애환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 이다.

# 사진_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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