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지용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에서 FIBA 3x3 심판클리닉 및 3x3 농구 심판자격시험을 실시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22일(금)과 23일(토) 이틀간 KBL센터 교육장 및 성남실내체육관 외 1곳에서 2018년도 FIBA 3X3 심판클리닉 및 3X3 농구 심판자격시험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한국농구발전과 3X3 농구저변확대를 위하고 KBA 3X3심판 양성 및 자격부여를 위하여 ‘2018년 대한민국농구협회 FIBA 3X3 심판클리닉 및 3X3 농구심판 자격시험’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22일(금) KBL센터 교육장에서 이론 과정이 진행되고, FIBA 3x3 아시아컵 선발전을 겸한 2018 KBA 3x3 농구대회가 치러지는 23일(토) 실기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
17세 이상 건강한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 남, 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지만, 반드시 5대5 심판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만 이번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그리고 협회가 실시한 당해년도 보수교육이수자여야만 한다.
이번 시험에는 FIBA 3x3 최고 레벨 심판인 글렌 코넬리어(필리핀) 시니어 심판이 참여할 예정이고, 1~3급 자격시험 대상자들이 많을 경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마감은 12월17일(월) 18:00까지이며, 문의는 심판부 총무 김청수 (010-9357-9557)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농구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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