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숭의여고 박지현이 '올해의 농구인' 여자선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지난 2월 한국 여자농구 선수로는 최초로 NBA 국경 없는 농구 글로벌 캠프에 초청받은 것을 시작으로, 춘계연맹전에서는 최초로 한 대회에서 트리플더블 2번을 작성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더 이상 고교무대에 적수가 없었던 그는 마침내 여자성인대표팀에 발탁,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농구월드컵 예선전에도 발을 내딛었다. 인도에서 열린 U18 아시아챔피언십에서 활약으로 U19 월드컵 티켓을 대표팀에 선사하며 2018 '올해의 농구인 ' 여자선수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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