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역/유용우 기자] 22일 서울 삼성과 서울 SK는 지난 양 팀의 3,4라운드 S-더비를 통해 적립한 1,300kg의 ‘사랑의 쌀’을 3,4라운드 승장이 이상민 감독이 지정한 서울역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전달하였다.
양 팀은 지난 1,2라운드 S-더비에서 적립된 쌀 1,000kg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양지바른 장애인 거주 시설에 전달한 바 있다.
삼성은 두 차례 맞대결에서 195만원(106득점, 89득점), SK는 177만원(93득점, 84득점)을 적립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 팀 감독인 문경은 감독과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천기범, 최원혁 선수가 함께해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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