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C인삼공사가 김승기 감독의 결장에도 현대모비스에게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17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경기에서 85-82으로 이겼다. KGC인삼공사는 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벗어나며 21승 25패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를 꺾어 남은 8경기에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반전을 만들 기반을 만들었다. 6연승에서 멈춘 현대모비스는 11번째 패배(35승)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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