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15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집결했다. 김상식 감독을 비롯해 12명의 선수들이 모두 모여 다가올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중국농구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남자농구대표팀 김상식 감독이 2019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마지막 경기인 시리아와 레바논전의 출국에 앞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2019 FIBA 중국농구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가드_박찬희(전자랜드), 이정현(KCC), 김시래(LG), 이정현(연세대)
포워드_양홍석(KT), 안영준(SK), 최진수(오리온), 정효근(전자랜드), 임동섭(삼성)
센터_이승현(오리온), 라건아(현대모비스), 김종규(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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