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유용우 기자] 점프볼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6년째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서울 삼성의 정유민 치어리더를 인터뷰했다. 베테랑 대열에 합류하며 2018-2019시즌에는 팀장으로 팀을 이끌고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바쁜 한해를 보내고 있는 그녀. 치어리더, 팀장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매력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솔직담백한 그녀를 점프볼이 만나보았다.
정유민 치어리더 (프로필 : 1992년생, 168cm, 서울 삼성/kt WIZ 치어리더)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