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고부 준결승전 경기, 김형빈, 박종하 듀오가 공격을 이끈 안양고가 100-91로 무룡고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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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남 해남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고부 준결승전 경기, 김형빈, 박종하 듀오가 공격을 이끈 안양고가 100-91로 무룡고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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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