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전남 해남동백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여고부 준결승전. 숭의여고가 에이스 정예림과 1학년 신예영이 공격을 이끌어 90-68로 기전여고를 꺾고 시즌 첫 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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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남 해남동백체육관에서 계속된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여고부 준결승전. 숭의여고가 에이스 정예림과 1학년 신예영이 공격을 이끌어 90-68로 기전여고를 꺾고 시즌 첫 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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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