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전남 해남동백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여고부 결승전 경기, 에이스 정예림이 맹활약을 펼친 숭의여고가 77-63으로 이해란이 분전한 수피아여고를 제치고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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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남 해남동백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여고부 결승전 경기, 에이스 정예림이 맹활약을 펼친 숭의여고가 77-63으로 이해란이 분전한 수피아여고를 제치고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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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