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제44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 남고부 8강전 첫 경기, 경기 내내 팽팽한 접전을 펼친 끝에 김형빈과 박종하가 맹활약한 안양고가 83-67로 명지고를 꺾고 준결승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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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제44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 남고부 8강전 첫 경기, 경기 내내 팽팽한 접전을 펼친 끝에 김형빈과 박종하가 맹활약한 안양고가 83-67로 명지고를 꺾고 준결승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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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