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문복주 기자] 26일 오후 4시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늘내린인제 3x3 농구단 창단식으로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이성규 인제부군수, 김상만 인제군의회의장, 방열 대한민국농구협회장, 백용현 부회장, 김용진 사무차장, 강환영 강원도농구협회장, 정한신 3x3 국가대표팀 감독, 김선길 인제군농구협회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창단 절차를 밟았던 하늘내린인제는 김민섭, 박민수, 방덕원, 하도현 선수를 영입하며 최강의 전력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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