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태백/문복주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1일부터 태백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고산 지대에서의 체력훈련은 물론 기본기 및 조직력 등을 맞추기 위해 굵은 땀을 흘리고 있다. 정상일 감독의 지휘 아래 하숙례, 이휘걸, 구나단 코치 역시 선수들과 함께 뛰었다. 5대5 전술 훈련은 물론 패턴, 기본기 훈련을 마치고 체력훈련까지 소화했다. 정상일 감독은 “모든 자신 있게! 남에게 미루지 말고!”를 강조하며 선수들의 자신감을 심어줬다.12일을 끝으로 신한은행의 태백 전지훈련 일정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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