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문복주 기자] 부산 BNK는 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연습 경기에서 81-75로 이겼다. 앞선에서 안혜지, 이소희가 활약한 가운데 골밑에서는 진안이 버텨낸 것이 승인. 신한은행은 김연희에 이어 편예빈, 이혜미, 황미우 등이 활약했지만, 마무리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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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