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양구 문화체육회관에서 계속된 2019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중부 4강전, 경기 내내 접전을 펼치던 삼선중이 홍상민의 파괴력 있는 골밑 장악에 힘입어 71-67로 휘문중을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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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양구 문화체육회관에서 계속된 2019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중부 4강전, 경기 내내 접전을 펼치던 삼선중이 홍상민의 파괴력 있는 골밑 장악에 힘입어 71-67로 휘문중을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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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