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통영/한필상 기자] 화서초가 내, 외곽의 조화를 앞세워 예선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수원 화서초는 28일 경남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윤덕주배 제35회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초등학교 농구대회 여초부 예선전에서 55-19로 대구 월배초교에 대승을 거뒀다.
화서초 박솔비(155cm, G)와 이예인(160cm, F)은 25점을 합작하며 팀 승리에 일등공신이 됐다.
이어 열린 C조 경기에서는 창원 산호초가 47-22로 영광 홍농초에 승리했고, 올 시즌 재창단한 삼천포초가 높이의 우세속에 46-23으로 연암초를 꺾고 결선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최근 상승세를 보인 춘천 만천도는 50-19로 인천 산곡북초를 제압했고, 여초부 최강 성남 수정초는 상주 상영초에 37-28로 완승을 거두고 조1위로 예선 통과에 성공했다.
<경기 결과>
* 여초부 *
(1승)화서초 55-19 월배초(2패)
(1승1패)산호초 47-22 홍농초(2패)
(1승)삼천포초 46-23 연암초(2패)
(1승)만천초 50-19 산곡북초(2패)
(2승)수정초 37-28 상영초(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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