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분석] '골밑우위' LG가 '3점슛군단' 소노를 압도하다

정호진 / 기사승인 : 2023-11-03 07: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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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정호진 기자] 전반은 팽팽. 후반엔 압도.창원 LG가 고양 소노를 상대로 87-73으로 승래했다. 2일 창원체육관. LG는 리바운드 45-24로  골밑을 지배, 소노는 3점슛 14-7로 외곽슛을 앞세우다. 결국 골밑을 장악한 게 승인!
양팀 모두 12명 전원이 코트를 밟으며 총력전.

(LG)
아셈 마레이(18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가 유일하게 30분 이상 출전. 단테 커닝햄도 8점 6리바운드로 선전.
이재도(12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양홍석(12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이관희(11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1블록)는 20분 안팎 뛰며 제몫.
유기상(8점 3리바운드 2스틸) 양준석(4점 3어시스트) 콤비도 제역할. 정희재(9점) 정인덕(3점 6리바운드)도 꾸준한 활약. 이승우가 모처럼 코트를 밟았지만 워낙 짧아(1분 20초) 기록은 0.

(소노)
이정현이 36분이상 뛰며 분전. 3점슛 5개포함 20점에 12리바운드.
반면에 전성현은 30분 가까이 뛰었지만 5점에 그침. 3점슛도 4개중 1개만 성공.
두 외국선수 디욘테 데이비스(14점 14리바운드) 제로드 존스(6점 3리바운드)가 기대 이하.
신인 민기남이 14분동안 3점슛 2개 던져 모두 성공!  박종하는 12초 기용  무득점.
SK서 이적해온 백지웅도 처음 코트를 밟아 순도높은 3점슛 한방을 신고.



사진출처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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