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2024시즌 정규리그도 딱 5경기를 남겨놓았다. 이 5경기는 정규리그 마지막날인 31일 펼쳐진다.
이번 시즌 총 관중은 718,902명이다. 지난 시즌 관중을 훌쩍 뛰어넘었다. 최근 10시즌 마지막날 관중 수를 살펴보면 73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정규리그 마지막날이 일요일인 경우는 2016~2017시즌 이후 7년 만이다. 당시 5경기 관중수는 17,382명이었다. 2015~2016시즌에는 24,797명, 2013~2014시즌에는 29,510명이었다.
◆ 최근 10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날 관중
2022~2023(수) 11,551명
2021~2022(화) 3,576명(관중입장 제한)
2020~2021(화) 2,528명(관중입장 제한)
2019~2022 시즌 중단으로 경기 안 열림
2018~2019(화) 9,659명
2017~2018(화) 12,608명
2016~2017(일) 17,382명
2015~2016(일) 24,797명
2014~2015(목) 17,689명
2013~2014(일) 29,510명

이번 시즌 일요일 평균 관중은 3,664명. 이를 반영하면 31일 예상 관중은 18,320명이다.
31일에는 울산과 부산, 원주, 고양, 창원 등 5곳에서 경기가 열린다.
◆ 31일 경기일정
현대모비스 vs. 정관장(2,671명)
KCC vs. SK(5,256명)
DB vs. 한국가스공사(3,415명)
소노 vs. KT(3,446명)
LG vs. 삼성(4,594명)
※ 앞쪽이 홈팀(괄호 안은 일요일 홈 평균 관중)
31일 열리는 5곳의 일요일 평균 관중을 고려한 31일 예상 관중은 19,382명이다.
다만, KCC의 홈 개막전 관중이 이번 시즌 최다인 8,780명이었다. 이 경기를 제외한 KCC의 일요일 홈 경기 관중을 반영해 예상하는 게 타당하다. 이를 경우 예상 관중은 18,501명이다.
이를 감안하면 31일 5경기에서 18,000명 내외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31일 경기는 모두 오후 6시에 열린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정을호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