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대구/배소연 인터넷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염유성-이대헌 프레임으로 KBL 포토이즘 매출 3위를 기록했다.
KBL은 포토이즘과의 협업으로 2023-2024시즌 정규리그 동안 각 구단 경기장에 포토 부스를 설치했다. 대구체육관에도 설치된 포토 부스는 개막과 동시에 줄이 끊이질 않았다.
3일 원주 DB와의 경기를 앞두고 찾은 대구체육관 포토 부스에는 개문한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았지만, 팬들은 이미 줄을 서 있었다.
사진을 찍기 위해 부녀가 함께 줄을 서고 있던 윤지원(13) 양은 “염유성 선수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기다리고 있다. 선수랑 같이 사진 찍을 수 있어서 좋다”며 “양재혁 선수도 (프레임에) 추가돼서 같이 사진 찍고 싶다”고 바람을 함께 이야기했다.
국가대표 선발, 올스타 선정 등 간판스타로 자리 잡은 이대헌과 대구의 아이돌로 불리는 염유성을 프레임으로 등록한 가스공사는 10월 기준으로 KBL 포토이즘 매출 3위를 달성했다. 가스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일정에 여유가 생기는 대로 선수 전체를 프레임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_ 점프볼DB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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