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현은 4일 안양 정관장과 원정 경기에서 3점슛 5개 포함 20점을 올리며 고양 소노가 84-82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는데 힘을 실었다.
지난 2일 창원 LG와 맞대결에서 5점에 그친 부진도 떨쳤다.
전성현이 3점슛 5개+ 성공한 건 정규리그 통산 43번째다. 이는 6위에 해당한다.
전성현은 지난 시즌에는 15번, 2021~2022시즌에는 13번이나 3점슛 5개+ 기록했다. 이번 시즌 6경기 중 2번이나 작성한 걸 감안하면 최근 두 시즌의 평균인 14회 내외가 가능할 흐름이다.
전성현이 앞으로 11회만 더 추가하면 54회로 현재 공동 2위인 53회의 조성원과 양경민을 뛰어넘는다. 4위는 49회의 조상현, 5위는 47회이 우지원이다.
1위까지 올라서기에는 까마득하게 멀다. 1위는 114회의 문경은이 거대한 벽처럼 지키고 서있다.
전성현은 현재 3점슛 평균 3.7개를 성공해 4.0개의 디드릭 로슨에 이어 2위다. 성공률은 42.3%(22/30)로 준수하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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