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우리은행은 28일 열린 청주 KB와 홈 경기에서 65-60으로 이겼다.
김단비는 25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 3블록으로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이날 더블더블을 추가한 김단비는 통산 횟수에서 92회로 김계령과 공동 5위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단비는 이번 시즌 10경기 중 7경기에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앞으로 20경기를 남겨놓았다. 단순 계산으론 14회 더 추가가 가능하다.
이번 시즌 내에는 최소한 무난하게 더블더블 100회 달성이 예상되고, 4위인 나키아 샌포드의 103회까지 넘어설 수도 있다.
◆ 역대 더블더블 상위 10위
신정자 158회
박지수 140회
정선민 110회
나키아 샌포드 103회
김단비, 김계령 92회
이종애 88회
트라베사 겐트 70회
진안 67회
엘리사 토마스 63회

이날 25점을 추가한 김단비는 7020점의 김지윤을 제치고 통산 득점 4위로 올라섰다.
#사진_ WKBL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