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요키치가 3차전에 출전한다.
현지 매체 야후 스포츠는 덴버 너게츠의 니콜라 요키치가 LA 클리퍼스와 플레이오프 2라운드 3차전에 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덴버의 에이스 요키치는 지난 7일(이하 한국 시간)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때문에 그는 8일 열릴 클리퍼스와의 3차전 경기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날 경기에서 요키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양 팀은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는 상황.
중요한 일전을 앞둔 덴버로서는 일단 한 시름을 덜게 됐다. 다만 슈팅 핸드인 오른손을 다쳤기 때문에 그가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요키치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평균 25득점(FG 51.5%) 8.7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자말 머레이와 함께 팀을 이끌고 있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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