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허훈 "얼른 코트를 밟고 싶다"

배승열 / 기사승인 : 2021-11-10 09:26:4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허훈이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을 마쳤다.


부산 KT의 허훈이 지난 2일 <점프볼>이 진행하는 '순한맛' 라이브 방송에서 전화 인터뷰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허훈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발목 부상으로 소속팀이 치른 12경기를 모두 결장하며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허훈은 "생각했던 것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당황스럽지만 열심히 재활에 힘쓰고 있다. 나 또한 복귀 시점을 알고 싶다. 얼른 체육관을 밟고 싶다"고 몸 상태를 알렸다.

이어 "팬분들이 힘이 되는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힘을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훈은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자신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더 많은 허훈의 이야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편집_강민주 인터넷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승열 배승열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