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 영은 지난 2020-2021 시즌 평균 25.3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평균 28.8득점을 기록하며 소속팀 애틀랜타 호크스를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로 이끌었다.
올 시즌은 기대 이하다. 평균 22.4득점에 그치고 있다. 득점이 지난 시즌에 비해 3점 가량 줄어들었다.
특히 3점슛 감각이 매우 저조한 영은 성공률 25.5%에 그치고 있다.
시즌 초 부진의 원인은 무엇일까.
영은 동기 부여가 부족하다고 고백했다.
현지매체 ’디 애슬래틱‘과의 인터뷰에서 “거짓말하지 않겠다. 솔직히 정규리그는 플레이오프에 비해 많이 지루하다”고 얘기했다.
이어 “플레이오프처럼 경기할 수 있는 동기를 찾아야 한다”고 얘기했다.
영의 애틀랜타는 4승 5패에 그치고 있다. 수비력도 최하위권이다. 디펜시브 레이팅 24위(109.8)다.
그럴만하다. 활동량이 지난 시즌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다. 지난 시즌에 비해서 동력을 상실한듯한 영과 애틀랜타 선수단이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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