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KGC인삼공사, 2020-21시즌 유니폼 발표...스티즈와 동행 이어간다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8-31 1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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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KGC인삼공사가 STIZ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두 시즌에 이어 멀티스포츠 브랜드 STIZ(스티즈)와 1년 간 용품 후원협약을 연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KBL 구단 중 가장 먼저 2020-21시즌 신규 유니폼을 발표했다고 알렸다.

STIZ 김수빈 대표는 "지난 두 시즌 동안 구단과 다양한 도전을 통해 동반성장의 기초를 마련했다. 스페셜 버전의 유니폼(크리스마스, 시티 에디션 등)은 KBL의 대표상품으로 평가 받았고 선수별 매출 리워딩 계약을 체결하여 캐릭터 의류 및 다양한 MD 상품 개발의 시장 확대를 노력해왔다. 현재의 코로나19의 불안감속에서도 안양KGC와 팬 만족을 위한 색다른 스포츠마케팅을 준비할 계획이다"며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그 일환으로, 이번 유니폼 첫 공개는 선수들의 '유니폼 언박싱' 컨셉으로 진행됐다. 기존의 협약식 형태와 달리 KGC인삼공사이재도, 전성현, 문성곤, 변준형 선수 등이 참여해 새 시즌 유니폼을 처음 열어보는 영상 이벤트를 마련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새 유니폼을 받아든 선수들의 리얼한 반응을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 오프라인 행사가 힘든 최근 상황에서 팬들에게 영상을 통해 협약식과 새 유니폼을 선보이는 독특한 기획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은 KGC인삼공사 농구단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KGC인삼공사는 신규 유니폼 공개와 함께 STIZ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으로 SNS이벤트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사진_안양KGC인삼공사 농구단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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