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위저즈는 6일 워싱턴 캐피털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115-87로 승리했다.
승인은 팀 농구였다. 워싱턴은 몬트레즐 해럴(18득점 8리바운드), 라울 네토(15득점 5리바운드), 브래들리 빌(17득점 7어시스트), 스펜서 딘위디(12득점 6어시스트), 켄타비우스 칼드웰 포프(12득점 7리바운드), 카일 쿠즈마(13득점 6리바운드), 다니엘 가포드(15득점 4리바운드)까지 무려 7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득점 분배를 보였다.
팀 어시스트도 멤피스에 비해 두 배 가량 많이 기록(34-19)하며 한 수 위 격차를 보여줬다.
멤피스는 자 모란트가 시즌 최저 11득점에 묶이며 패배했다.
템포에서 멤피스를 무너뜨린 워싱턴은 전반부터 줄곧 두 자릿수 리드를 지켜나갔고 경기 막판에는 32점차까지 리드를 벌리며 승리했다.
워싱턴은 시즌 7승(3패)째를 수확했다. 멤피스는 시즌 4패(6승)째를 당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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