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KCC는 전주에서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긴 뒤 부산 팬들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스위첸의 후원 속에 무릎 담요를 선물하고 있다.
무릎 담요는 경기마다 45명에게 전한다. 이는 플레이오프까지 계속 이어지는 이벤트다.

여기에 하프라인 슛을 성공하면 에어팟 프로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다.
작전시간 중에는 치어리더들이 관중속으로 들어가 20명에서 무릎 담요를 나눠준다.
또한 직관인정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20명을 추첨해 역시 무릎 담요를 준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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