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삼성리틀썬더스(스마트 스포츠) 이나남 원장은 다가오는 12일(금)부터 15일(월)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리는 ‘제1회 한일 유소년 농구 대회 IN 오키나와’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1회 대회는 U-10, 11, 12부 등 총 3개 종별로 편성됐으며 각 종별 10팀(한국 3팀, 일본 7팀), 총 30개 팀의 300여명의 선수단이 대회에 참가한다.
지난해 서일본에서 열린 도키메키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강남삼성을 비롯해 충주삼성, 화도삼성 등이 한국 대표로 초청받아 일본으로 향하게 됐다. 이들은 서일본(오키나와, 후쿠오카 등)을 대표하는 일본 유소년농구클럽들과 겨룰 예정이다.
지난해 도키메키컵과 올해 초 충주 대회를 치른 강남삼성은 더욱 글로벌한 일정으로 올해를 보낼 전망이다. 5월 대만, 8월 아시아대회, 9월 서일본, 10월 싱가포르 등 유소년 시장에서는 이례적으로 국제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있는 그들의 행보를 지켜보자.
#사진_정수정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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