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가 긴 대장정 끝에 막을 내렸다. 정규리그 마지막 한 주를 뜨겁게 달군 선수는 누구였을까.
점프볼은 2023-2024시즌을 맞아 SPOTV 해설위원이 주간 MVP(국내, 외국선수 각 1명)를 선정하고 있다. 25일부터 31일까지 정규리그 11경기를 대상으로 한 주간 MVP는 정영삼 해설위원이 선정했다.
정영삼 해설위원의 선택은 DB 우승의 주역, 정규시즌 MVP 이선 알바노와 LG의 중심 아셈 마레이였다.
국내선수 MVP 이선 알바노(DB/2회 선정)
주간 2경기 25.5점 3.0리바운드 7.5어시스트
정영삼 COMMENT
"올 시즌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로 손꼽힐만한 버저비터도 성공시켰고, 정규시즌 MVP 받을 만한 활약을 리그 최종전까지 뽐냈다. 포인트 가드 포지션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 준 시즌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한주까지 빛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외국선수 MVP 아셈 마레이(LG/4회 선정)
주간 2경기 13.0점 7.5리바운드 1.5어시스트
정영삼 COMMENT
"최근 리그를 보면 스코어러 유형의 외국선수들이 주목을 많이 받고 있다. 그 가운데 정통 빅맨 아셈 마레이의 존재감은 여전하다. 공격도 공격이지만, 수비는 따라올 자가 없다. LG가 리그 평균 실점 1위(76.9점)지 않나. 마레이가 단연 핵심이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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