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과 삼성, SK 유소년 선수들이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11회 아시아퍼시픽 컵’에 참가한다. 3팀의 프로 유스 선수단은 TEAM KOREA로 똘똘 뭉쳐 16개국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겨룬다.
FIBA가 공식 인증한 아시아 최대 규모 유소년 대회에 초청받은 TEAM KOREA는 U12부 한 팀, U14부 두 팀 등 2개 종별 3개 팀으로 대회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5박 7일의 일정간 16개국 30여 개 팀과 맞붙는다.
TEAM KOREA에 합류한 삼성 이나남 코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유소년 농구 행사에 한국 대표로 초청받게 돼 영광이다. 정관장, SK 등 유소년 농구 강호들과 함께 힘을 합쳐 아시아 각국에게 한국의 유소년 농구 경쟁력을 증명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국내에선 아시아 퍼시픽 컵 최초로 출전하게 된 정관장, 삼성, SK 대표 선수단들의 행보를 지켜보자.
#사진_강남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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