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양구/한필상 기자] 2023 전국유소년 하모니농구리그 챔피언십이 송정초와 수정초가 정상에 서며 7일 간의 일정을 마쳤다.
대회 마지막 날이었던 20일 열린 남초부 결승전에서 울산 송정초는 높이를 앞세워 종별대회 우승팀인 대구 칠곡초에 승리했고, 여초부에서는 최강 성남 수정초가 여유있게 온양 동신초를 꺾고 시즌 4관왕에 올랐다.
최우수상에는 송정초 가드 권우준(150cm, G)과 이하정(170cm, C.F)이 선정됐다.
<최종 시상 내역>
최우수상_권우준(송정초), 이하정(수정초)
우수상_이도윤(칠곡초), 허서연(동신초)
미기상_정한울(삼광초), 송지오(화서초)
감투상_천아성(부산성남초), 정예은(만천초)
지도자상_윤은진, 신현기(송정초), 이상준, 이미정(수정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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