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수원에서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 3차 리그 개최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8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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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WKBL이 수원에서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 3차 리그 개최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0일(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2024 WKBL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 3차 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리그전은 권역별로 진행된 가운데, 9월 1차 리그에는 경기 북, 서부 및 인천 지역팀이, 10월에 열린 2차 리그에는 충청, 전라, 경상권 지역팀이 출전했으며, 3차 리그는 서울, 경기권 U-13, U-11, U-9 등 3개 종별 12개 팀이 참가한다.

6개 팀이 참가하는 U-13은 A,B조 예선전을 거친 뒤 조 1, 2위가 4강에 진출한다. A조 청담W, 분당W, 삼성생명이 한 조에 편성됐으며, 도봉W, 화성W, 분당W_2가 B조에서 예선을 치른다.

U-11은 4개 팀(청담W, 수정W, 도봉W, 화성W)이 참가하며, 풀 리그 진행 후 1, 2위가 결승에서 만나게 된다. U-9은 청담W, 분당W 2개 팀이 출전하며, 예선전 이후 결선을 진행한다.

각 종별 우수 팀에게는 트로피와 농구용품이 주어지며, 권역별 U-13, U-11, U-9 우수 팀은 11월 23일(토)~24일(일) 개최 예정인 제20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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