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영 원장이 이끄는 김포 SK 유소년 농구교실, 출정식 통해 2024년 선전 다짐하다

조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1 14: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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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김포 SK가 성공적인 한해를 보내기 위해 대표팀 출정식을 진행했다.

프로 출신이자 3X3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장동영 원장이 이끄는 김포SK주니어나이츠 농구교실이 지난 5일(금)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자체 센터에서 U10~U15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출정식을 진행했다.

2016년도 창단한 장동영 원장의 김포 SK는 현재 4개 지점으로 확대돼 운영되고 있다. 올 시즌 초반부터 ‘2024 위플레이 윌슨배’ 3X3 U15 우승, ‘2024 인천시 춘계 종별농구대회’ U14 우승, '2024 인천시춘계종별농구대회' U12부 우승 등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둔 김포 SK는 다가올 대회들에 대한 선전을 다짐하며 똘똘 뭉쳤다.

장동영 원장은 “친구들이 농구를 배우면서 고등학생, 성인이 되더라도 농구를 배우기 잘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기본기 위주로 탄탄하게 가르치고 있다. 더 욕심이 있는 친구들은 학년별로 대표팀을 만들어 많은 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엘리트 선수를 꿈꾸는 친구들은 농구부에 진학할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다”라고 지도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매년 많은 대회에 참가해 선수들에게 경험을 제공하고 입상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는 김포 SK는 출정식 이후 서울SK단장배나 전국생활체육유소년농구대회 등 다양한 대회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장동영 원장은 “올 시즌 대표팀 친구들이 우리 농구교실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자부심을 갖고 항상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부상없이 즐겁게 농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사진_김포S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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