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현 원장이 이끄는 부산 모션스포츠(부산KCC이지스 주니어)는 지난 6일(토)과 7일(일) 양일간 함양군고운체육관과 함양군함양중학교에서 열린 제7회 함양군수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에 출전했다.
실전감각을 끌어올리고 유소년 선수들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출전한 모션스포츠는 U10과 U12, U14, U15 등 4개의 종별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비록 U15 대표팀이 6강에서 일격을 당하며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긴 했으나 막내 라인인 U10 대표팀이 우승, U12부는 3위, U14부는 준우승을 따내며 입상에 성공했다.

함양대회와 포천 슈퍼컵 이후 KBL 유소년대회를 앞두고 있는 모션스포츠는 대회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 유일의 프로 가맹 유소년클럽인 만큼 KBL 대회는 이들에게 남다를 수밖에 없다.

부산 KCC 선배들의 우승에 이어 부산KCC이지스 주니어 유소년들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사진_부산 모션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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