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8일 “9일 오전 10시 30분 제 30기 제 12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건은 울산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의 비신사적 행위다.
프림은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과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3쿼터 중반 5반칙 퇴장을 당했다. 심판에게 거칠게 항의하다가 테크니컬 파울 2개를 받기도 했다.
경기 후 프림은 심판진에게 욕설을 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KBL 재정위원회를 통해 프림의 제재를 논의할 예정이다.
KBL 관계자는 “경기 후 프림이 심판진에게 욕설을 했다. 그래서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고 이야기했다.
#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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