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워니·정관장 박지훈, 2023-2024시즌 EASL 베스트5 선정

점프볼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3 14: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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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워니(SK)와 박지훈(정관장)이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이 선정한 베스트5에 선정됐다.

EASL은 3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All-EASL 팀에는 2023-24시즌 챔피언 지바 제츠(일본) 토가시 유키와 존 무니 두 명을 필두로 서울 SK 자밀 워니와 안양 정관장의 박지훈 그리고 뉴 타이베이 킹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 EASL 파이널 포 MVP를 수상한 토가시 유키는 EASL 7경기에 출전하여 19.6점 5.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바 제츠의 존 무니는 6경기 평균 21.7점 15.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 특히 리바운드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EASL 최다 득점자인 SK 워니는 6경기에서 평균 34.8점 13.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EASL 2023-24시즌 베스트5에 합류했다.

정관장 박지훈은 시즌 내내 안정적인 활약을 보였으며 3위 결정전에서 29점 8리바운드로 맹활약, 정관장을 승리로 이끌며 EASL 시즌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부상으로 출전 시간이 많지 않았음에도 아시아 농구의 전설 제레미 린도 선발됐다. 전 NBA 스타인 그는 뉴 타이베이 킹스(대만)가 시즌 초반에 4승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사진_EAS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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