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클린, 뉴욕, 골든 스테이트 홈 경기에 나서기 위해서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아야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간)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브루클린 네츠, 뉴욕 닉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선수들은 홈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이는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지방 정부 정책에 따른 것으로 백신을 맞지 않으면 홈 경기장뿐만 아니라 훈련 시설에도 입장이 불가능하다. 또한 기타 팀 활동에도 제약을 받게 된다. 단, 원정 팀 선수들에게는 해당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이 해당 세 팀 선수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기준 NBA 전체 선수 중 90%가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했기 때문.
한편, NBA 사무국은 경기장을 찾는 일부 팬들에게도 백진 접종을 의무화했다. 코트에서 약 4.6m 이내에 있는 팬들은 경기장 입장 전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코로나19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한다.
# 사진_점프볼 DB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