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DB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 동안 강릉에서 국내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DB는 지난 6월초 선수단을 소집해 기초 체력 강화훈련을 진행해왔으며, 강릉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체력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4월 김주성 신임 감독을 선임한 DB는 이번 국내 전지훈련에서 강도 높은 체력훈련,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장기레이스에 대비한 지구력을 강화한다. 또한 외국선수가 합류하는 9월에 해외 전지훈련, 연습경기 등을 통해 전술훈련을 완성해 2023-2024시즌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사진_점프볼DB(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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