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 히트 선수들이 코로나19 백신 부스트샷 접종에 나설 예정이다.
NBA를 비롯한 전 세계 프로스포츠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년간 대부분의 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렀다.
NBA는 코로나19로 인한 리그 중단 사태를 막기 위해 방역에 온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이 가운데에 마이애미는 부스트샷 접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마이애미의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러스(코로나19)가 여전히 주요 관심사임을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미국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마이애미 선수단이 안전을 우려해 코로나19 백신 부스트샷을 접종할 준비가 완료됐다고 5일 보고했다. 부스트샷은 백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일정 시일이 지난 뒤 추가 접종하는 것을 뜻한다.
스폴스트라 감독은 “마이애미 선수들이 곧 부스트샷을 접종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최대한 코로나 19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글_이원준 인터넷기자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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