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이 7일 한국농구대표팀을 빛낸 레전드의 스토리를 담은 <TEAM KOREA>를 출간했다.
<TEAM KOREA>는 한국농구의 아버지 이성구, 어머니 윤덕주부터 최근 은퇴를 선언한 레전드 양동근 그리고 WKBL을 이끌고 있는 한국농구의 보물 박지수 등 한국농구대표팀을 빛낸 레전드의 스토리를 담은 무크지다. 이번 무크지는 2000년부터 2020년 7월까지 발행된 점프볼에서 국가대표 및 레전드 관련기사를 발췌, 재구성했다.
총 264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1984년 LA올림픽, 2000년 시드니 올림픽, 2002년, 2014년 아시안게임 등 한국농구 대표팀의 스토리는 물론 31인의 레전드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더불어 한국농구대표팀을 거쳐간 수많은 이들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으며, 대표팀의 유니폼 역사까지 다채로운 정보들이 총집합했다.
300권 한정으로 제작된 이번 국가대표팀 책은 점프볼 네이버 쇼핑몰에서만 판매하며, 가격은 2만원이다. 문의는 02-511-5799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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