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 셀틱스는 5일(한국시간) FTX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95-78로 승리했다.
보스턴은 경기를 승리한 것과 별개로 주득점원인 제일런 브라운이 부상당하는 악재가 생겼다. 3쿼터가 끝난 후 라커룸으로 향한 그는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브라운은 이날 29분 17초를 뛰며 17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3점슛도 5개를 던져 3개를 넣어 3점슛 성공률 60%로 활약하며 3쿼터만 뛰고도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됐다.

한편 마이애미의 주전 포인트 가드 카일 라우리는 같은 팀 던컨 로빈슨의 발에 걸려 넘어져 왼쪽 발목을 다쳐 퇴장했다.
라우리는 이날 28분4초를 뛰며 6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를 기록했다. 야투율은 22.2%(2/9)를 기록하고 실책을 6개를 범하며 부진해 팀의 패배에 원인이 됐다.
#글_이원준 인터넷기자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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