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부상당한 마이클 포터 주니어…덴버의 선택은 틀렸나?

이원준 / 기사승인 : 2021-11-07 16: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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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의 유망주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덴버 너게츠는 7일(한국시간)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휴스턴 로켓츠와의 경기에서 95-94로 승리했다.

이날 니콜라 요키치가 36분 23초를 뛰며 28점 14리바운드로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덴버는 승리와의 별개로 정규리그 레이스에 문제가 생겼다. 포터의 고질병인 허리 부상이 또 도졌다. 1쿼터 7분 10초만 소화한 포터는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경기에서 빠진 이후 다시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포터는 이날 2점을 기록하고 야투율은 25%(1/4)만을 기록했다.

마이클 말론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포터에 대해 따로 언급을 하지 않았다.

포터는 이번 오프 시즌에 덴버와 5년 최대 2억 7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을 맺었다. 이번 시즌 포터는 9경기 평균 9.9점 6.6리바운드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현재 팀 내 2옵션으로서는 미달 수준이다. 
 

덴버의 에이스 요키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리에겐 쉬운 게임이 없다” 팀 내 상황을 간접적으로 전달했다.

#글_이원준 인터넷 기자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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