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삼성/홍성한 기자] 박인웅(DB)이 최고의 식스맨으로 뽑혔다.
KBL은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네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최고의 식스맨은 박인웅이였다.
박인웅은 올 시즌 54경기에 나서 평균 21분 6초 출전, 7.7점 3점슛 1.3개(성공률 41.1%) 2.2리바운드 0.7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그의 활약은 원주 DB 정규리그 우승에 힘을 보탰고,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떠올랐다. 2년 차 시즌을 맞은 박인웅은 데뷔 첫 타이틀 홀더가 됐다.
박인웅은 "2년 차에 큰 상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감독님, 코치님 등 많은 분에게 감사하다. 부모님께도 감사드리고, 이 상을 발판삼아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하겠다"라는 수상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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