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비스의 신인선수들이 순조롭게 프로 무대에 적응하고 있다.
지난 3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BL D리그 울산 현대모비스와 상무의 경기에서 현대모비스의 4명의 신인선수를 만났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1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고려대 신민석을 시작으로 2라운드 김동준(경희대), 3라운드 윤성준(단국대), 4라운드 정종현(동국대)을 지명했다.
D리그를 통해 공식 경기를 마친 윤성준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마무리가 아쉬웠다"며 정종현 또한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두 선수뿐 아니라 신민석과 김동준의 이야기도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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