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시상식] 박지수·김단비·김소니아·박지현·허예은,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 영예

여의도/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4 17: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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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여의도/홍성한 기자]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들은 누구였을까.

4일 서울시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베스트5 수상이 이어졌다. 

박지수(KB스타즈, 센터), 김단비(우리은행), 김소니아(신한은행, 이상 포워드), 박지현(우리은행), 허예은(KB스타즈, 이상 가드)가 선정됐다. 허예은은 데뷔 첫 베스트5를 수상하는 감격을 누렸다. 

 


박지수와 허예은은 강력한 원투펀치를 구축, KB스타즈를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단비와 박지현은 우리은행의 팀 통산 12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앞장섰다. 김소니아는 평균 16.5점 9.1리바운드 2.1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비록 신한은행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홀로 위력적인 활약을 뽐냈다.

지난 시즌 베스트5 수상자는 박지현, 이소희(BNK썸), 김단비, 김소니아, 배혜윤(삼성생명)이였다. 2자리가 바뀐 셈이다.



#사진_문복주 기자,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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